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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님이 쓰러진시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럿네요
예전에 계시던 곳에서 한 2년 정도를 보내시다가 이번에 시흥병원으로 옮기게 됬어요
한 곳에 너무 오래 계신것도 그렇고 한 간병인과 계속 생활 하시다 보니까 별 다른 진전도 없는것도 그렇고 해서요.
이곳 시흥 병원은 4인 1간 --
퇴근후에 어머님 병문안을 갔는데 휴게실에 혼자 휠체어 혼자 앉아 계신 모습을 보니
뭐라 표현할수 없는 생각이 듬니다.-개인 간병인을 둘 때는 몰랐는데!!!!!
엄마 저 누군지 아시겠어요??-----엄마 저 누군지 아시겠어요???-----
대답이 없으시다--엄마 아들들 이름은 아세요???? 아들이 몇 명 있어요?????
---기도해주세요.. 엄마의 한마디
70평생을 자식만 바라 보시면서 사시다가 지금의 이런 엄마의 모습을 보니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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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일에는 주님의 뜻이 있다고 하시는데----
주님 어머님을 통해 저희 자녀들에게 원하시는 바가 있으시면 하루 속히 이루게 하시고 편히 계실수 있기만을 바람니다.
밤에 잘 주무시기를 소원합니다.. 어머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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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을 잘 알아보지 못한 어머님의 모습을 보면서...
많은 생각이 교차했겠습니다.
지난 4년의 세월, 매주 어머님을 지극 정성으로 찾아뵈었던 두 분의 수고, 대단하셨는데....
이제는 이곳 시흥으로 가까이 오신 어머님의 병환이 좀 차도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.
새로운 환경의 변화에다, 무엇보다도 4인 1간... 어머님께서 변화에 잘 적응하시고 편히 계셨으면 합니다. 기도하겠습니다. 힘 내세요!!! -
글을 읽으면서 저도 가슴이 먹먹한데 .. 목자님 마음은 저보다
더 하셨겠죠 .... 어머님께서 목자,목녀님 마음을 아셔서 .. 조금더 나아지시기를 ...
새로 옮긴곳에서 ..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.. 힘내세요 ~ -
유집사님도 아프셨군요...
그동안은 별 표현이나 내색을 안하니
아들이라...
정이 없어서...그런가...이상하다...
내가 더 많이 안타까워하고 아픈줄 알았습니다... -
목자님의 깊이 간직된 사랑의 표현과 간절함이 눈 시울을 적시게 합니다.기도하게 합니다.
...기도해 주세요..어머니의 말씀이 .아들의 질문의 답은 아니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심을 느끼게도 하구요..
목자 목녀님 두분이 같은 마음으로 어머니 섬기시는 모습 너무나 귀합니다. -
어머님께서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시고 건강도 지금보다 좋아지시기를 진심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.
목자님 힘내세요!! -
글을읽는 저도 가슴이 아프네요...오래전 효주뱃속에있을때 병원에서뵈었던 기억이 나네요...어머니께서 쓸쓸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..
힘내세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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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년을 하루같이 목녀님과 어머니를 찾아뵙고...대단하신것같아요..
몸도 맘도 많이 지쳤을텐데 그럼에도 변함없이 어머니를 향한 마음을 보면서
여러면에서?힘을 얻기도 합니다.힘내세요..^^